고창종합병원 인근지역 최고사양 대학병원급 최신CT 도입으로 빠르고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신뢰도 높인다!
고창종합병원(이사장 조남열, 원장 조병채)은 최근 독일 지멘스(Siemens)사 제품인 '모델명 SOMATOM -perspective 64채널/128슬라이스'를 도입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.
이번에 고창종합병원이 도입한 (SOMATOM-perspective) MSCT는 고창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 최고사양으로 최대 128슬라이스가 촬영 가능한 대학병원급 64채널 MSCT(Multi Slice CT)로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.
방사선량을 최대 60%까지 낮추고 영상품질을 높여 환자들이 마음 놓고 검사를 받을 수 있다.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심장질환 및 뇌졸중 환자 그리고 소아환자 촬영에 적합한 장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.
기존 CT보다 3배 빠른 검사 속도로 0.6mm까지 구별가능한 선명도를 보유 초정밀영상으로 미세병변의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, 움직이는 장기인 심장, 대장 등 다양한 장기의 이상 유무를 파악할 뿐 아니라 검사시간이 대단히 짧아 전신을 아무런 통증 없이 촬영하는 게 가능하다.
조남열 이사장은 “이번 128 슬라이스 최신 CT 도입은 각종 질환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지역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고객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특히 기존 CT실을 리모델링하면서 sky view를 설치하여 하늘을 보면서 검사할 수 있어 한층 안정감을 갖고 검사를 할 수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하였다.